유인촌 문화부장관 ·'독도는 우리땅' 빠진 드림콘서트(500만에 이글루 포스팅이냐)



최고를 지향하는 대중음악 축제 2008 드림콘서트가 안전 사고 등으로 얼룩져 음악 팬들의 아쉬움을 남겼다.

7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드림콘서트에는 여느 해와 다름없이 수많은 팬들이 스타를 만나기 위해 관객석을 채웠다. 당초 3만 5000여 명의 관객이 예상됐지만 이보다 1만 5000명이 많은 5만명이 공연장에 입장했다. 관광버스를 대절해 서울에 온 팬도 상당수 있었고 좋은 자리를 맡기 위해 새벽부터 기다린 열혈 팬도 있었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SS501, 원더걸스, 소녀시대, 쥬얼리, MC몽, 에픽하이 등 톱가수들은 화려한 무대로 팬들의 열정에 화답했다.

공연 자체만 놓고 보면 올 드림콘서트는 대성공을 거뒀다고 하고 무방하다. 그러나 문제는 무대 밖에 있었다. 첫번째로 지적된 문제가 안전 관리였다. 수많은 팬들이 몰릴 것이 뻔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최측은 고작 40명의 경호원을 배치해 안전을 책임지게 했다. 통제요원 200명이 있었지만 자원봉사자들인 이들이 열혈팬의 질서를 유지시키기엔 역부족이었다. 결국 안전 문제로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중단됐고 이 과정에서 청소년 팬 여러명이 구급차에 실려갔다.


미리 예정된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급하게 빠진 것도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기는 대목이다. 당초 무대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이 올라 축사를 하기로 돼 있었다. 그러나 총체적 국정 혼란을 책임지고 내각이 총사퇴를 할 것이란 예상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의 수장이 문화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기란 쉽지 않은 일. 결국 유 장관은 이날 공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엔딩 무대도 사라졌다. 당초 엔딩은 전 출연 가수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독도는 우리땅'을 부르는 것으로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일본에서 활동을 하는 몇몇 가수들이 난색을 표시하면서 결국 이 무대는 무산되고 말았다. 사전에 각 가수들에게 엔딩 무대를 정확하게 고지하고 리허설을 했더라면 현장에서 부랴부랴 무대가 바뀌는 일은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

드림콘서트는 8일 SBS를 통해 방송됐다. 그러나 방송 과정에서도 문제가 불거졌다. 가수들은 드림콘서트 무대에서 1~3곡의 노래를 불렀다. 개별 가수마다 공연한 곡수에 차이가 있었지만 방송 시간은 모두 동일하게 편집해 맞추기로 했다. 전파 사용에 대한 형평 문제 때문이다. 하지만 엔딩 무대가 사라지면서 마지막 무대를 꾸민 동방신기는 다른 가수들에 비해 긴 시간동안 전파를 탔다. 이 문제를 두고 몇몇 출연 가수 측은 "엔딩 무대가 없으면 앞부분을 편집해 전체 시간을 맞추면 됐을 것"이라며 "동방신기에게 두배의 시간을 준 것은 형평에 어긋난다"고 볼멘 소리를 냈다.

올 드림콘서트는 최고의 무대라는 주최측의 홍보가 무색하게도 여러가지 문제점이 노출됐다. 관객 뿐 아니라 출연진에게도 아쉬움을 줬다. 가요계 최대의 무대 '드림콘서트'가 명실상부 최고의 무대로 매년 계속되기 위해선 올해의 문제점을 반면교사로 삼는 주최측의 지혜가 절실하다.

omj@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



드림콘 한번이라도 가본 애들은 안다 드림콘이 얼마나 징그럽게 긴가
그만큼 출연하는 가수도 많도 그만큼 나오는 애들도 많다
...그인원에 40명이 가당키나 한다 작년보다 부실하잖아 이런 병신들-_-
그 인원들 다 촛불문화제때 프락치로 보냈니

방송방영시간은 짧다 당연하다 다른 고정방송들도 있기 때문이다
끽해야 팬들밖에 안보는 방송에 너무많이 투자하면 다른 시청자들이 싫어할께 뻔하다
그래서 하는 방법이 편집을 하는거다

그리고 방송국은 시청률위주이다 이건 수늬질하는 중고생도 아는 사실이다
아무리 부정해도 사실은 사실인 거다
(이거때문에 속 뒤집혔지만 결국은 인정할 수 밖에 없는거다)


진짜 올리고 싶은말을 따로있으니 여기서 줄이고

이글보고 제일 마음에 안들었던 것은 제목과 내용의 표리부동이라는 것이다
마치 독도는 우리땅을 못부르는 이유가 몇몇 일본에 출연하는 가수때문인양 그러는 것인데

가수 몇몇보다 주최측의 의지가 강하다는 것을 알고있다

아무리 일본에 활동하는 가수가 강하다고서니
개네들의 의견 하나만으로 시류가 바뀐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다

가수하나의 의견이 기획사 바꾸지도 못하는데
하물며 자기콘서트도 아닌 염연히 주최측이 따로있는 공연을 바꿀수 있을까

처음부터 너희들이 그럴생각이 없는거
왜 엄한 애들에게 뒤집어 씌우난 말이다

어린나이에 외국가서 일하는 애들 매국노 만들지 말란 말이다

그렇게 매국노를 찾고싶다면 유인촌을 찾으면 될꺼 아이냐
아니 이글쓴 너의 뒤에도 같은 부류도 있기 때문에 못하는 것인가

그리고 참고로 애들은 유인촌 문화부장관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본인이 안온것일 뿐이지


덧글 : 기사출처보니 CBS 기독교방송이다...이상한 소리만 해서 벼락맞은데군
         사진보니 애네들이 싫어하는 빨간색이네

by bisangsk | 2008/06/09 18:12 | 트랙백 | 덧글(1)

진짜 덥긴 덥더라고요

오사카가...



오사카 갔다오니 한국은 너무 시원해요



열심히 뿜고 애들보고 잘 다녀왔으니 그걸로 땡






















그나저나 나도 20일 저녁에 도톰보리에 있었는데 이녀석을 못만났단 말입니다
어떻게 어긋난거니 우리ㅠㅠ

by bisangsk | 2007/08/23 12:42 | 트랙백 | 덧글(1)

컴님 폭파로 미치는 나날



















그사이 테니뮤는 2일에 시작하였음
도쿄쇼니치때 애들아 조낸뛰는거야
이런식의 포스팅 못한게 아쉬울뿐.....




















...뭐 오사카에서 보긴 하지만
(쇼니치가 아닌데다 자리가 그렇게 좋은편이 아닌게 아쉽지만;;)



덧글 : 그나저나 맛집 추천해주실 분 리스트 뽑아야 합니다
         그걸 중심으로 저 위의 놈들을 찾아 다니게
         특히 가운데 먹는것에 환장하는 인생 케이코는 체포하는거다(<-요런식)

by bisangsk | 2007/08/03 22:22 | 트랙백 | 덧글(0)

3기들 졸업하는구나



3기들 이번에 졸업한다는 우와사가 있긴 했지만
우와사로만 끝내길 바랬지만....

원래 5공연하고 졸업이라는 거라서
얼추 계산해서 겨울공연도 하고 졸업으로 알고 있었는데 
오사카 드림라이브도 포함되었구나
(해외팬 가기도 힘든 그런 라이브따위...)

케이코 뷁련자득을 보는건 결국 꿈으로 끝나야 하나
(왕자와 무대 뒤에서만 대화만 하다 끝난거니ㅠㅠ)

by bisangsk | 2007/07/22 03:19 | 트랙백 | 덧글(0)

여행가고싶다;ㅁ;

말그대로 가고싶어ㅠㅠ

삼각김밥과 녹차로 때워도 되니 젭알

by bisangsk | 2007/06/24 23:51 | 트랙백 | 덧글(9)

하드코어 음식문답

하드코어 음식문답

가점방법:
1번부터 15번까지는 선택된 답의 숫자가 그대로 점수.
16번은 답에 1/2을 곱한 게 점수다. 1번에서 16번까지만 합계에 들어간다. 나머지 두 문제는 그냥 보너스.
선택지를 어떤것으로 해야할지 애매하다면 적당히 알아서 해결한다. 예를 들어 1번 문제에서 뚝배기 불고기 백반 정도는 혼자 자주 사먹는 경우라면 점수는 3.5점이다.



1. 볼일이 있어서 혼자 돌아다니던 중 출출해졌다. 밥을 먹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안 먹어도 될 것 같기도 한 상황인데.

(1) 혼자 밥 먹는 것은 싫다. 친구를 불러내거나 집에 들어갈 때까지 참는다.
(2) 읽을 책이 있다면 간단한 음식은 가능.
(3) 패스트푸드점까지는 책 없이도 가능.
(4) 프렌치 레스토랑이나 이탈리언 레스토랑도 혼자 다녀온 적 있다.
(5) 뷔페도 가능.
(6) 고깃집에서 혼자 구워먹은 적이 있다.

가격이 비싸면 혼자먹기 힘들다;;
(돈계산이 먼저 나오는 소녀)



2. 피곤한 하루 끝에 천신만고 집에 돌아왔다. 경악스럽게도 밥이 없다면?

(1) 그냥 굶는다.
(2) 피자나 짜장면 등 배달음식으로 해결한다.
(3) 밥만 해서 밑반찬이나 계란 프라이와 먹는다.
(4) 나가서 무언가 사 오거나 사먹는다.
(5) 고기나 생선을 구워 밥이랑 먹는다.
(6) 두 가지 이상의 야채 손질이 필요한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
(7) 두 가지 이상의 야채 손질이 필요한 요리를 딱 한 끼분만 만들어 먹는다.

2번경우도 동생있을때만 보통은 1번에 가깝다


3. 고기도 다 고기가 아니다. 나한테 고기는


(1) 안 먹는다.
(2) 살코기만 골라 먹는다.
(3) 고기는 역시 비계가 좀 섞여야 제맛이다.
(4) 내장이나 오돌뼈가 고기보다 맛있다.
(5) 생간이나 천엽도 얼마든지.
(6) 삼계탕에 들어 있는 흐물흐물한 닭껍질에도 아무 거부감 없음. 고기는 다 좋다.

............그런데 난 내장이나 생간이나 천엽 먹은적 없다


4. 나한테 생선은

(1) 안 먹는다.
(2) 양념구이나 튀김만 먹는다.
(3) 생선은 역시 소금구이가 제일이다.
(4) 잘 끓이기만 한다면 매운탕보다 지리가 낫다.
(5) 신선만 하다면야 살보다 내장이 더 맛있지 않나. 이거야 말로 어른의 맛.
(6) 국물에 둥둥 떠다니는 생선눈알을 공공장소에서 쪽쪽 빨아먹을 수 있다.

생선튀김 하면 튀김껍질 벗기고 먹음-_-
(절대로 생선은 소금구이만)


5. 날고기에 대한 입장

(1) 안 먹는다.
(2) 육회까지는 그럭저럭.
(3) 스테이크는 역시 레어. 국내에는 왜 피가 뚝뚝 떨어지게 구워주는 집이 없나 모르겠다.
(4) 육사시미라고 혹시 들어 봤는지...
(5) 타르타르 스테이크를 즐긴다.

그전에 육회부터 하는곳이 별로 없단 말이지...;;;


6. 생선회에 관한 자세

(1) 안 먹는다.
(2) 생선회는 초장맛.
(3) 간장을 살짝만 찍어 먹어야.
(4) 신선만 하다면야 그냥 먹는다.
(5) ‘노인과 바다’에서 소금이나 라임을 안 가져온 것에 안타까워 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그게 왜 필요할까 생각한다.

사실 초밥의 와사비도 빼먹을 정도로 양념을 좋아하지 않아서
(있어도 상관없지만 보통은;;)



7. 야채에 대한 예의

(1) 안 먹는다.
(2) 고기 먹을 때 상추나 깻잎 두어 장 정도.
(3) 매시드 포테이토, 카레에 들어있는 당근, 시금치 나물처럼 익혀서 양념한 것은 먹는다.
(4) 샐러드를 비롯 생야채 좋아하지만 드레싱이나 쌈장 등이 없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다.
(5) 오이나 상추를 싸먹을 것도 양념도 없이 우적우적 씹어먹는 것은 나의 일상.

...개인적으로 4번이 이해가 되지 않음(드레싱, 쌈장 안먹음)


8. 안 먹는 식재료는

(1) 열 가지 이상.
(2) 다섯 가지 이상.
(3) 한두 가지.
(4) 없음.

쌈장, 드레싱, 와사비포함


9. 외국에 나가면

(1) 고추장이나 밑반찬을 싸간다.
(2) 꼭 한식은 아니라도 하루에 한 끼는 밥을 먹어야지.
(3) 고수처럼 특이한 향초만 아니라면 외국음식도 그럭저럭.
(4) 한 달이건 두 달이건, 외국에서 한식은 안 먹는다.

일본도 쌀을 주식으로 하는 국가라서 밥을 안먹을 일이 없잖아;ㅁ;
(그전에 일본가서 먹은게 녹차와 삼감김밥 사이드 2일날 규동 3일날 푸딩///
녹차포함 식비로 500엔 넘지 않았음)

10. 나는 다음 경우에 양껏 먹을 수 있다

(1)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의 모임.
(2) 소개팅.
(3) 맞선.
(4) 상견례
(5) 본인의 결혼식

그 다음부터는 본인과 해당사항이 없음;;;
(소개팅을 해야 알수있지;;)


11. 나에게 제일 맛있는 밥은

(1) 남이 해 준 밥.
(2) 남이 해 준 집밥.
(3) 남이 해 준 맛있는 밥.
(4) 내가 한 밥.

쌀로만 한 밥이면 내가 한거
그외는 절대 내가 한거 먹을수 없어
(내가 해도 맛없더라;;)


12. 밥이란

(1) 밥. 다른 것으로는 대체할 수 없다. 안남미도 밥 아님. 빵이나 국수는 싫다.
(2) 빵과 국수를 좋아하지만 끼니는 아니지. 어디까지나 간식.
(3) 일주일 정도는 밥 말고 다른 걸 먹어도 상관없음.
(4) 밥, 국수, 빵은 완전히 평등하다.

굶으면 뭐든지 맛있다-_-


13. 케이크란

(1) 안 먹는다.
(2) 일부러 먹으러 가진 않지만 누가 먹자면 같이 먹어줄 수야 있다.
(3) 케이크 뷔페 정보를 수시로 수집한다.
(4) 케이크 한 조각이 밥 한 끼보다 비싼 게 뭐가 이상하다는 건지 모르겠다.
(5) 환갑이나 돌잔치 케이크를 싸준다면 반색을 한다.

환갑과 돌잔치는 해당사항없음;ㅁ;


14. 발효식품이란

(1) 안 먹는다.
(2) 김치는 먹는다.
(3) 프로세스 치즈나 요거트 정도야 좋아함. 하지만 이름이 어려운 치즈는 꾸리꾸리해서 싫다.
(4) 명란젓을 비롯 빨갛게 양념한 젓갈은 먹지만 토하젓이나 그밖에 많이 삭힌 젓갈류는 곤란하다.
(5) 홍어도 거뜬. 없어서 못 먹는다.

생각해보니 발효에서 많이 걸린다


15 아주아주 좋아하는 음식이 있는데

(1) 아무리 좋아해도 한 끼로 충분.
(2) 두 끼나 세 끼까지는 괜찮지 않나.
(3) 한 번 열광했다 하면 물릴 때까지 닷새고 열흘이고 먹어야 직성이 풀린다.
(4) 아주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라도 같은 음식을 네다섯 끼 정도는 계속 먹어도 상관없다.

문제는 음식만 이러는게 아니다


16. 다음 중 집에서 만들어 본 것은 몇 가지나?

김치, 간장이나 고추장이나 된장, 잼, 치즈, 요거트, 케첩, 마요네즈, 말린 토마토, 야채나 과일칩, 장아찌나 피클, 젓갈, 버터, 아이스크림, 어묵, 족발, 소시지나 햄, 떡, 빵이나 과자나 케이크, 팟이나 완두앙금, 식혜나 수정과, 술, 식초, 도우와 소스를 모두 직접 만든 피자. 생강차나 유자차.

물론 저기에 표시한것중에 내가 한거 없음


17.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주관식)
거절한다


18. 평생 똑같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 무엇으로? (주관식. ‘한정식’처럼 얍삽한 대답 금지)
거절한다





결과를 봅시다



식귀
80점 - 87.5점
머릿속에 들어 있는 것은 먹을 것, 그리고 먹을 것, 오직 먹을 것.
하지만 맛없는 걸 먹느니 굶는다. 외식은 가능한 기피.
당장 쓰러져 죽을 것 같아도 밥은 직접 한다.



식신
65점 - 80점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먹을 것.
다른 것에도 정신 팔릴 때가 없는 건 아니지만 역시 먹을 것이 제일.
밥은 혼자 먹는 게 제일 맛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한테 신경 안 쓰고 먹을 것에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식도락가
50점 - 65점
마음에 맞는 사람과 맛있는 것을 찾아다니는 것이야말로 제일 큰 낙.
인터넷이나 TV에 나온 맛있는 집에는 꼭 가봐야 직성이 풀린다.
다행이군효-_-;;;


정상인
25점 - 50점
맛있는 음식이 싫다는 것은 아니지만 짜장면 한 그릇 사먹자고 차타고 나가는 건 싫다.
주말이면 엉덩이가 급격히 무거워져서 집밥보다는 외식, 외식보다는 배달음식을 선호한다.



의욕상실
15점 - 25점
하루하루 챙겨먹는 것이 스트레스인 당신.
밥 대신 먹는 알약이 나오기만 한다면야 당장 일 년치를 사재기할 것이다.
김밥이나 햄버거, 라면처럼 인터넷을 하면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제일 좋다.


결과따윈 거절한다=_=/

by bisangsk | 2007/06/16 16:46 | 트랙백 | 덧글(3)

그러니깐 내가 이번 여름에 일본갈려고 했걸랑

이유는 뻔할뻔 테니뮤보러

케이코와 아이바의 그 불안한 드림메이카(..)라든지
도리의 3.5배 느린 발음이라든지(3.5배속이 더 또박또박 들린다)
켄토의 조낸 소심한 새다리 춤이라든지

이런거 다 누나의 마음으로 포용하고 계획까지 세웠더래죠;ㅁ;

날짜는 8월 1일부터 9월 9일한다는데 날짜도 많겠다
(다른말로 애들 죽이겠다-_- 작년 일본 38도 이상의 고온이 10일 계속되었다는데)
저번의 티켓설욕을 벗기위해 티켓신님의 가호를 받는 분들을 포섭했겠다
이제는 뭐 어떻게 가겠다 싶은데

테니뮤공홈웹링이 포멧되어 다시 가입하라고 메일을 보냈는데
그때 받은 많은 언니들을 폭파시킨 그 구절

* 일본 국내에 살고 있는 분으로, 현주소만이 등록 가능합니다

일본 국내에 살고 있는 분으로... 일본 국내에 살고 있는... 일본국내


주소도 일본내에 살지 못하면 절대 적을수 없는 주소
(케이코 생사진 주문의 악몽이 떠오른다)


...싸우자 이놈들!!!!!!!!!!!!!!!!!!!!!!!!!!!!!!!!


덧글 : 사실 요놈들이 해외팬보다 자국애들을 더 챙긴다는 것을 알고있지만
         외화 뿌리겠다는데 그걸 거부하니
         요즘 엔화 떨어져서 해외돈 긁어모을 찬스라고
         이 이쁜애들 뽑는 능력만 있는 마베라스 이자식아

by bisangsk | 2007/06/07 19:29 | 트랙백 | 덧글(2)

'뛰는 사기꾼 위에 나는 사기꾼' 일당 덜미

'뛰는 사기꾼위에 나는 사기꾼' 일당 검거



<8뉴스>

<앵커>

중국인 금융사기단이 기승을 부린다는 보도 전해드렸었는데요. 이 사기단에게 사기를 쳐서 거액을 가로챈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말 그대로 뛰는 사기꾼 위에 나는 사기꾼이죠.

이상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근 극성인 전화 금융 사기 '보이스 피싱'에 자주 쓰이는 차명통장, 이른바 대포통장들입니다.

사용자와 예금주가 서로 달라 지금까지 여러 범죄에 악용돼 왔습니다.

41살 이 모씨 등 3명은 지난달 전화사기단인 중국인 5명에게 통장 하나에 15만 원씩 18개의 대포통장을 팔았습니다.

그리고는 통장 비밀번호를 곧바로 바꿔놓고 통장을 산 중국인들이 피해자들을 속여 송금 받은 돈을 가로챘습니다.

이들은 전화사기단에게 속은 피해자들이 대포통장으로 돈을 부치면 입금 사실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통보받았습니다.

그다음에는 곧바로 은행으로 달려가 자신들 명의의 계좌를 지급정지 시켰습니다.

[정모 씨/피의자 : 전화번호로, 이 사람들(전화 사기단)에게 돈이 들어오면 얼마 들어왔는지 입출금 내역이 문자로 들어옵니다.]

이들은 며칠 뒤에 은행을 다시 찾아가 지급정지를 풀고 돈을 인출하려다 경찰에 덜미가 잡혀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사기를 당한 중국인 전화사기단 일당의 행방을 찾는데도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엽 narciso@sbs.co.kr

*******************************************************************************************************


...이 뭐 쿠로사기도 아니고

by bisangsk | 2007/05/30 23:46 | 트랙백 | 덧글(3)

각 만화가별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이제는 범죄다)

각 만화가 별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

* 이 포스팅은 우연히 돌아다니다 이 글을 보고 1번부터 울어버린 주인장이
여러곳의 떠돌며 다른분들 포스팅을 불펌까지 했습니다
자신의 글이 올라오는게 불쾌하신 주인장분들은 글을 내려달라고 덧글을 남기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곳까지 찾아올 사람이 없다를 알기 때문에 이런 범죄를 저지른 사람)




1. 오구레 이토
: 무대는 현대이지만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스포츠가 성행하고 있다.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에서 2개의 파벌이 대립하여, 코끼리보다 큰 냉장고를 만들려는 그룹과, 코끼리 자체의 힘을 단련하여 냉장고에 들어가게 하는 그룹이 존재한다.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코끼리와 냉장고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방법이 늘어난다.
(난 여기서부터 울었다 어쩔꺼야 아이온 코끼리 넣는 전쟁에 희생되고ㅠㅠ)


2. 코노미 다케시
: 지나친 테니스의 발전은 인류 문명을 멸망시킬 정도의 힘을 낳는다. 인류는 전국 테니스 대회 후에 닥쳐올 문명 붕괴에 대비하기 위해서,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기술을 연마한다. (물론 테니스로)
(...줸장 이걸 마지막으로 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파이널을 본 기분 우어어어)


3. 쿠메타 코지
: “절망했다! 냉장고에 들어가지 않는 코끼리에 절망했다!”라고 외친 후, 방에 틀어 박혀서 냉장고와 코끼리 모두를 맹렬하게 깐다. 방 앞에는 애니메이션 제의와 수상 소식이 쌓인다.


4. 우스타 쿄스케
: 해머를 깐다. 해머를 깐다. 해머를 깐다. 해머를 깐다. 해머를 깐다. 해머를 깐다. 해머를 깐다. 해머를 깐다. 피요히코를 깐다. 해머를 깐다. 해머를 깐다. 해머를 깐다. 해머를 깐다. 후도를 깐다. 해머를 깐다. (코끼리와 냉장고는 안중에 없다. 애니화도 없다.)


5. 토가시 요시히로
: 언제나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기 5초 전!


6. 아카마츠 켄
: 31명의 미소녀 코끼리를 단 하나 뿐인 냉장고에 넣는 하렘물을 그린다.


7. 이노우에 다케히코

: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과정을 만화로 표현하기 위해, 준비 과정에서 30권,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장면에서 20권의 분량을 사용한다. 자주 사용되는 의성어 및 대사로는 '허억, 허억'이 있다.


8. 오다 에이치로
: 전설의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기 위해 시작 되는 대장정! 코끼리와 냉장고, 모두 동료야!


9. 모토노부 이노우에
: 코끼리가 없다면, 냉장고는 무너져 간다는 것을 ☆


10. 키시모토 마사시
: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다. 주인공의 라이벌과 조연이 더 빛난다. 책을 읽고 나서 기억나는 주인공의 기술은 에로 코끼리술 밖에 없다.


11. 아오야마 고쇼
: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기 위해 죽어가는 사람들……. 작가는 그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더욱 많은 부와 명예를 쌓아 나간다.


12. 우라사와 나오키
: 반전에 반전! 과연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의문의 인물은 누구인가! 진범은 일단 20권 넘긴 뒤에…….


13. 나가노 마모루
: 코끼리가 냉장고에 들어가는 연표가 있다. (연표가 있을 뿐, 사건은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다.)


14. 임달영
: 히로인 냉장고는 매번 괴롭힘을 당하고, 주인공에게는 근친 관계에 있는 코끼리가 있다.


15. 매츠
: 메이드 복을 입은 미소녀 코끼리 소녀들이 주인공과 함께 커다란 냉장고 속에서 산다. 하지만 이 만화는 러브 코미디가 아닙니다. 코미디물입니다.


16. 미나기 토쿠이치
: 인간과 요괴가 공존하는 냉장고 속에 들어가서 사는 다양한 코끼리들의 이야기!


17. 하타 켄지로
: 코끼리와 냉장고를 패러디한 만화인데, 매화 등장하는 코끼리와 냉장고의 패러디가 별로 재미없다…….


18. 우에시바 리이치
: 코끼리와 냉장고 사이에 있는 성적인 부분을 캐치하여, 매니악한 주술을 섞은 판타지 만화를 그린다.


*아래는 다른 분들의 리플에서 떠올린 것들을 추가했습니다.(07. 05. 19.)



19. 김성모
: 코끼리가 들어가는 냉장고를 일주일에 10개씩 만들어낸다. 하지만 코끼리는 팔과 다리를 구분하지 못하거나 부친이 여러 명이다. 그리고 수분은 몸을 무섭게 할 뿐이기 때문에 물을 먹지 않는다.
<타치코마 님 아이디어>


20. 허영만
: 주인공은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세일즈맨이다. 그리고 치키차카초코초코초를 외치며 서쪽으로 전설의 냉장고를 찾으러 여행을 떠난다.
<우요 님이 아이디어 주셨음>


21. 와츠키 노부히로
: 기술명을 크게 외칠 수록 잘 들어간다.
<알맨 님의 리플에서 발췌했습니다. 이 글은 제가 쓴 부분이 없고 독자적으로 적으신 것; 이야, 정말로 한방에 웃어버렸어요.>


22. 이토 준지
: 악마의 코끼리가 등장하여 도시는 위기에 휩싸인다. 주인공은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어야만 세계를 구할 수 있다는 강박증에 시달리다가, 코끼리가 일으키는 사건 주변을 맴돌며 자아를 잃어간다.
<삼손 님의 의뢰로 한번 적어본 것>


-여기까지는 트랙뷁의 주인님의 블로그
이밑부터는 그외 트랙뷁을 했던 분들의 블로그에서 불펌을 했습니다



쿠루마다 마사미
: "불타올라라! 나의 소우주여!"를 외치니 코끼리가 우주로 날아가 거대 우주 냉장고 안에 들어간다.


이타가키 케이스케
: 한마 유지로가 초거대 코끼리를 패죽인 뒤 초거대 냉장고에 집어넣는다.


클램프
: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어 인류를 구하려는 파와 냉장고에 넣지 않아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자
와의 운명을 건 일전이 벌어진다.


미야시타 아키라
: 중국에서는 5000년전서부터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어 왔음이 밝혀진다.


이시노모리 쇼타로
: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을 수 있도록 개조수술을 하지만 코끼리가 탈출해 자신을 냉장고에 넣
으려는 조직에 맞서 싸운다.


무라에다 켄이치
: 이시노모리 쇼타로가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을 보다 세련되었다 보이는 시각으로 실현
한다.


시마모토 카즈히코
: 역시 이시노모리 쇼타로가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을 활용하는데 이 경우는 뭔가 어색해
뵌다.


나가이 고
: 코끼리가 파일더를 타고 냉장고에 들어가 냉장고를 조종하며 "악마 코끼리다!"를 외친다.


이시카와 켄
: 겟타선으로 움직이는 냉장고가 3단 합체해 냉장고 엠페러가 되어 세상 모든 코끼리를 흡수한다.


최 훈
: 메이저리거들이 코스프레를 하고 뉴욕 양키즈 스타디움에서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기" 대회를
연다.


윤재호
: 코끼리귀를 한 미소녀를 오덕같은 꼬맹이가 미소녀에게 온갖 모에한-.....- 포즈를 취하게 하며
냉장고에 집어넣는다.


아라키 히로히코
: 디오 브랜도가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스탠스를 손에 넣는다.


형민우
: 광개토대왕이 인도 사절단이 선물로 보내온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데 냉장고에 봉인된
코끼리가 주변에 저주를 내리고 타락천사들을 모아 수천년 뒤 지루하기 짝이 없는 반란을 일
으킨다.


토리야마 아키라
: 어떤 소원이든 들어주는 일곱개의 구슬을 모아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어달라고 빌지만 아라레
와 초사이어인 오공이 지구를 두쪽내는 바람에 실패한다.


미네쿠라 카즈야
: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기 위해 왠지 억지로 모은 듯한 젊은이들이 온갖 폼을 잡고 그럴듯한 대사를 늘어놓는다. 하지만 정작 코끼리와 냉장고가 있는 곳에는 도착하지도 못했다.


요시나가 후미
: 코끼리와 냉장고 중 하나, 혹은 둘 다 성적 소수자로, 세상의 편견이나 자신들의 주체성에 대한 심도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하지만 코믹 대사가 워낙 웃긴 탓에 너무 심각하지 않게 코끼리가 냉장고로 들어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가끔 찐한 씬도 있다.


사사키 노리코
: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으려 노력하는 사람들의 썰렁하면서도 은근슬쩍 우스운 에피소드가 화별로 진행된다. 마침내 코끼리가 냉장고에 들어간 뒤 냉장고에 들어가려는 사람이 늘어나고 코끼리의 가격이 폭등한다.


아즈마 키요히코
: 코끼리와 냉장고가 즐겁게 살아간다. 기린, 코뿔소, 사자 등등 개성강한 다른 동물들도 참여한다


카야타 스나코
: 남들은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온갖 능력을 다 가지고 있고 누구보다도 강하며 심지어 얼굴까지 예쁜 주인공들은 그런 사람들에게 온갖 비웃음을 퍼부으며 쉽게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다. 그 다음 평범하게 살겠다고 선언한다.


타카하시 츠토무
: 극한 상황에 마주한 사람들이 냉장고에 코끼리를 넣기 위해 발버둥친다. 코끼리를 집어넣지 못할 때도 많으며, 집어넣더라도 엄청난 고통과 절망이 뒤따른다. 혹은 코끼리나 넣으려는 사람이 죽기도 한다.


요시자키 미네
: 쿠루루가 이미 집어넣었다

(금빛고양이님의 뇌에서 나온 내용입니다<-표현해도)

신죠마유
: 별로 귀엽지 않은 여주인공은 사실 초절정 미소년이자 세계 경제의 1/4을 움직이는 거부.
그러나 어느날 집앞에 쓰러져있던 인도 코끼리에게 겁탈당하고만다
자신은 단지 코끼리의 놀이감이란 사실을 알면서도 그와 사랑에 빠지지만 인도 코끼리를 남자로서 사랑하고 있던 그의 의붓 어머니가 보낸 세계최고의 암살자에게 노려지게 된다
이윽고 그들은 다분히 일본식으로 보이는 미국의 사립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육체적인 3각관계에 빠지는데...
코끼리가 냉장고에 들어간다는 기본 설정은 이미 잊혀졌다


켄이치소노다
: 시카고에 살고있는 주인공은 토카레프;; 권총을 고집하는 미국 최고의 현상금 헌터.
특기는 범인의 손가락을 쏘아 냉장고 안으로 떨어트리기.
어느날 뉴욕 삼합회의 마약을 훔쳐 달아난 코끼리를 쫓는 일에 휘말리고 마약을 가로채려는 러시아 마피아도 가세한다
주인공은 커스텀 포니2를 모는 최강의 드라이버의 도움을 얻어 무사히 500만달러의 현상금을 받아낼 수 있을것인가


니노미야토모코
: 흑발의 냉미남 코끼리는 싸가지가 없지만 태어나서 지금까지 1등을 놓친 일이 없는 천재다
그의 완벽한 생활에 웬지 24시간 술에 절어 사는 주정뱅이 연구소장이자 만화가가 끼어든다
일생의 목표인 냉장고 안에 들어가려는 코끼리의 완벽한 미래구상이 이 이상한 여자에 의해 뿌리채 흔들리게 되는데...


OKAMA(...이사람까지 나올줄은 몰랐다)
: 과학 문명의 발전이 극에 이른 미래, 주방은 모든 사람들의 생활의 중심이 되어 냉장고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관리하게 된다
냉장고 문에서 인터넷과 TV를 시청하는 것 뿐만이 아닌, 냉장고가 옷이고, 냉장고가 교통수단이며, 냉장고가 엔터테인멘트 그 자체.
이런 세계에서 냉장고를 만드는 과학/기술자는 '디자이너', 냉장고의 기능을 최고로 이끌어내 아름답게 사용하는 사람을 '주부'라고 부른다
이 주부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전장이 바로 ELEPHANT.
디자이너의 서포트 아래 각자의 냉장고를 사용하여 아름다움을 뽐내며 격투를 벌인다



- 여기는 본인이 덤으로 넣은거(안봐도 된다) -


카츠라 마사카즈
: 코끼리가 냉장고에 넣는 내용보다 코끼리가 입은 팬티가 더 인상이 깊다라는 평이 있다


사토 후미야 - 아마기 세이마루
: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어달라는 정체불명의 초대장을 받고 사람들이 산장에 모인다
그러나 그날밤 산장에 모인 사람중 한명이 죽고 모든 통신망이 파괴된다
점점 사람들은 죽어가고 주인공은 용의선상의 사람이 2~3명 남을때 범인을 찾는다
(범인을 지목할때 범인은 당신이야 말해야 센스다)
범인이 밝혀지면 자백을 하면서 코끼리를 넣을 냉장고에 들어가 죽는다
그리고 형사에 의해 왜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고 싶어하는 이유를 듣는다


미우치 스즈에
: 신의 계시를 받아야 넣는다

by bisangsk | 2007/05/28 03:41 | 트랙백 | 핑백(1) | 덧글(7)

어제 졸업앨범을 찍었다

이렇게...










...............


밖에서 단체사진도 찍었다


















...이들과 함께라면 5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라도 행복했을꺼야


5시간 사진촬영 + 더위 + 화장 + 구두 + 그날 입은옷
그날 데미지 357468받았습니다

by bisangsk | 2007/05/24 16:32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